일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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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관 가기는 부담스럽고, 사진은 남기고 싶을 때

사진관 가기는 부담스럽고, 사진은 남기고 싶을 때

가족사진 한번 찍으려면 생각보다 큰일이에요. 날짜 잡고, 옷 맞추고, 사진관 예약하고.

그러다 보면 결국 “다음에 찍자” 하고 몇 년이 지나가요.

그래서 우주의 집에서는 조금 가볍게 사진을 찍어드리고 있어요. 카페에 놀러 온 김에 마당에서도 찍고, 오래된 집 앞에서도 찍고.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.

아이랑 와도 좋고, 부모님이랑 와도 좋고, 연인이랑 와도 좋아요. 지금의 모습을 그냥 남겨드리는 것, 그게 우주의 집 사진 촬영의 가장 큰 목적이에요.

잘 나온 사진은 보정해서 드리고, 엽서로도 남길 수 있어요. 사진 찍는 날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, 오늘이 사진 찍는 날이 될 수 있으니까요.

📷 우주의 집 미니 촬영은 최대 4인까지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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