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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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 데이트, 밥→카페→사진을 한곳에서 해결하고 싶다면

용인 데이트, 밥→카페→사진을 한곳에서 해결하고 싶다면

데이트할 때 은근히 귀찮은 게 있어요. 계속 이동하는 것.

밥집 검색해서 이동하고, 먹고 나서 카페 검색해서 또 이동하고, 사진 찍을 곳 찾아서 또 이동하고.

우주의 집에 오면 그냥 한곳에서 오래 놀다 가도 돼요. 일단 배고프면 밥을 먹고, 커피 한 잔 들고 마당에 나가도 되고, 오래된 구옥 구경도 하고.

마지막에는 둘이 사진도 한 장 남길 수 있어요. 특히 사진 촬영 서비스를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삼각대 세워놓고 뛰어갈 필요도 없어요.

용인에서 조금 느긋하게 보내는 데이트를 찾고 있다면, 밥 → 커피 → 마당 → 사진, 이렇게 하루 코스를 잡아봐도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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